코스피 변수·대응전략 점검…대신증권, 2027년 증시 전망 세미나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이 올해 4·4분기부터 내년까지 국내 증시 흐름과 대응전략을 살펴보는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30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하반기를 넘어 27년까지 대응전략'을 주제로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 4회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연말까지의 시장 흐름과 2027년 증시 전망을 짚고 코스피를 둘러싼 대내외 변수와 시기별 투자 대응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신증권 사이보스와 크레온 모바일·홈트레이딩시스템(MTS·HTS)에서 일정 알림을 신청하면 당일 시청 안내와 다시보기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시청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정 알림 신청 후 세미나 시청과 설문조사를 완료한 고객 가운데 실시간 시청자 20명과 다시보기 시청자 1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향후 시장 흐름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장기 관점에서 자신의 투자전략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배한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