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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정원 "김정은 영접 예정 리창, 왕후닝으로 전격 교체된 것"

송지원 기자
파이낸셜뉴스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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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가정보원은 2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 당시 당초 영접 예정이었던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중국 공산당 5중전회 일정 등으로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으로 전격 교체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이날 국정원 현장 국정감사 후 기자들을 만나 현지 행사 관계자들도 당초 리 총리가 영접할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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