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내년 첫 기준금리 결정은 1월 14일
한은, 금통위 12차례 일정 공개
통화정책 결정회의는 총 8차례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은 내년 1월 14일 첫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29일 한은은 내년에 개최하는 총 12차례 금통위 회의 일정을 공개했다.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차례 진행된다. 회의 일정은 △1월 14일 △2월 25일 △4월 9일 △5월 27일 △7월 15일 △8월 26일 △10월 15일 △11월 25일이다.
기준금리 결정 없이 진행하는 금융안정회의는 △3월 25일 △6월 23일 △9월 23일 △12월 23일에 개최된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