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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내년 첫 기준금리 결정은 1월 14일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은, 금통위 12차례 일정 공개
통화정책 결정회의는 총 8차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은 내년 1월 14일 첫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29일 한은은 내년에 개최하는 총 12차례 금통위 회의 일정을 공개했다.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차례 진행된다. 회의 일정은 △1월 14일 △2월 25일 △4월 9일 △5월 27일 △7월 15일 △8월 26일 △10월 15일 △11월 25일이다.

기준금리 결정 없이 진행하는 금융안정회의는 △3월 25일 △6월 23일 △9월 23일 △12월 23일에 개최된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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