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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넘긴 '암살자들', 200만 훌쩍 '타짜4'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타짜:벨제붑의 노래' 공개 8일만에 100만명 넘겼다. 뉴시스
타짜:벨제붑의 노래' 공개 8일만에 100만명 넘겼다. 뉴시스
영화 '암살자(들)' 보도스틸.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영화 '암살자(들)' 보도스틸.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파이낸셜뉴스]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도 누적 관객 340만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29일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누적 관객 340만182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추석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는 지난 26일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200만을 넘어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작은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유일하다.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흥행은 2030 세대가 이끌었다. CGV 예매 통계 기준 30대가 31%로 단일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았고 30대 이하 관객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email protected]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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