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LG생활건강,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발족...의료계 협력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에서 열린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연구회에 참석한 LG생활건강 연구원과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생활건강 제공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에서 열린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연구회에 참석한 LG생활건강 연구원과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생활건강 제공

[파이낸셜뉴스] LG생활건강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이 차세대 홈 뷰티 기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피부과학 자문단'을 공식 발족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자문단은 피부과 현장에서 평균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의료진과 연구원으로 구성됐다. 디바이스 기전과 피부 작용 원리를 분석하고,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홈 케어 뷰티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에서 열린 1차 연구회에서는 홈 뷰티 디바이스의 기술 원리와 고객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방향성 등을 논의했다. 정의택 LG생활건강 뷰티연구소 담당 등 연구진과 자문위원단이 참석했다.

LG 프라엘 관계자는 "피부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임상 의견과 LG생활건강이 80년간 축적한 뷰티 연구 인프라와 고객 데이터를 결합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뷰티테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