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한국서 관광·쇼핑·외식하고 포인트도 적립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CJ올리브네트웍스 외국인 멤버십

한국서 관광·쇼핑·외식하고 포인트도 적립

CJ올리브네트웍스의 멤버십 서비스 CJ 원(ONE)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전용 글로벌 서비스를 선보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CJ 원 글로벌 서비스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수요가 'K라이프스타일' 체험으로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방한 외국인을 겨냥해 관광, 쇼핑, 외식은 물론 대중교통까지 혜택을 넓힌 게 특징이다.

CJ 원 글로벌(사진)에 가입한 외국인 고객은 관광 명소와 쇼핑 채널, 외식 브랜드, 편의점 등 제휴처에서 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다. N서울타워, 신세계면세점, 뚜레쥬르, 메가MGC커피, 인천공항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등이 제휴처다.

향후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으면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이동의즐거움과 파트너십을 맺고 '방한 외국인 특화 교통카드'를 연내 출시하기로 했다.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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