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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디엠에스 이상진 대표 캠페인 동참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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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관심 확산 차원
유엔젤 유지원 대표 지목으로 참여
"청소년 건강한 성장 응원"

디엠에스 이상진 대표. 디엠에스 제공
디엠에스 이상진 대표. 디엠에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기업 디엠에스(DMS) 이상진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과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라는 메시지와 함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뜻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불법 사이버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뿐 아니라 기업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디엠에스도 이번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하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릴레이 활동이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표는 유엔젤 유지원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비올메디컬 이은천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이 대표는 2001년 디엠에스에 합류해 2019년까지 18년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으며 재무와 경영관리 전반을 담당했다. 이후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 비올메디컬 수장을 맡으며 고성장을 이끌었다.

[email protected]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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