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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 서비스센터, 9일부터 27가지 무상 점검…타이어 교체 최대 30% 할인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

11월 9일~12월 26일 공식 딜러사 서비스센터에서 포드·링컨 전 차종 대상
보증 만료 차량 유상수리 시 부품값 10% 할인, 사고 차량 무상 견인·자기부담금 일부 지원
사고수리 고객에게 3년간 주행거리 무관 무상 보증, 연장보증 출시 1주년 특별 할인

2026 퍼펙트 앤 세이프 서비스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2026 퍼펙트 앤 세이프 서비스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겨울을 앞두고 포드·링컨 차주를 위한 정비 혜택이 마련됐다.

4일 포드·링컨 수입사 에프엘오토코리아는 '2026 퍼펙트 앤 세이프 서비스 프로모션'을 오는 9일부터 12월 26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일부 지점을 뺀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 서비스센터에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겨울철 사전 점검과 함께 수리비 부담을 덜고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다.

기간 중 공식 서비스센터를 찾으면 전문 테크니션이 27가지 항목을 살피는 멀티포인트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보증기간이 끝난 차량이 일반 유상수리를 받으면 부품 비용의 10%를 깎아주고, 타이어를 교체하면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사고 차량에는 무상 견인 서비스와 보험 자기부담금 일부 지원이 제공된다. 사고 수리를 받은 고객에게는 3년간 주행거리와 관계없이 무상으로 보증하는 '사고수리 품질 보증서'를 발급한다. 포드·링컨 연장보증 상품 출시 1주년을 기념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진범수 에프엘오토코리아 서비스부문 총괄 이사는 "겨울철은 특히 사전 차량 관리가 안전 운행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퍼펙트 앤 세이프 서비스 프로모션으로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해 한겨울에도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주행 환경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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