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따뜻한 주택금융을" 김경환 주금공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참여

조은효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7월 '사람 살리는 금융' 공익 캠페인 시작
김경환 주금공 사장, 따뜻한 주택금융 실천 다짐
지금까지 총 87명 참여..향후 주자로 56명 지명돼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4일 부산 남구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공사 대표 캐릭터 꼬박이(왼쪽), 주하(오른쪽)와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제공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4일 부산 남구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공사 대표 캐릭터 꼬박이(왼쪽), 주하(오른쪽)와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4일 부산 남구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김 사장은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바탕으로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따뜻한 주택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 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공익 캠페인이다. 첫 주자로 김은경 서금원 원장을 시작으로 다음 주자로 2~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자를 확대해 왔다. 김 사장은 신용보증기금 강승준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김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대현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이사장과 유승동 한국금융소비자학회 학회장을 추천했다.

캠페인은 이날 기준으로 총 87명이 참여했으며, 지목을 통해 앞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인사는 56명이다.

[email protected]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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