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올해 2회 건축사시험 합격예정자 604명…합격률 8.9%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6일 오전 9시 국토부·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 공고
6781명 응시…전회보다 합격예정자 91명 감소
13일 오후 6시까지 경력증명서 등 협회 제출
성적 열람 20일까지…최종 합격자 12월 29일 발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파이낸셜뉴스DB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파이낸셜뉴스DB

[파이낸셜뉴스] 올해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가 604명으로 집계됐다. 합격률은 8.9%로 제1회 시험의 9.3%보다 0.4%p 낮아졌다.

국토교통부는 합격예정자 명단을 오는 6일 오전 9시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12일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6781명이 응시했다. 제1회 시험보다 응시자는 673명, 합격예정자는 91명 줄었다.
합격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대한건축사협회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과목별 성적은 협회 시험 누리집에서 2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경력 등 서류심사를 거쳐 12월 29일 국토부와 협회 누리집에 발표한다.

[email protected]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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