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2026 신진학자상'에 황신우 성신여대 교수 선정
지난달 23일 열린 '2026 한국영양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서 후원 및 시상 진행
2020년 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후 7년째 협력…45세 미만 유망 연구자 발굴 지원
[파이낸셜뉴스] 한국허벌라이프가 한국영양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차세대 영양학 연구 역량을 인정받은 황신우 성신여대 교수에게 신진학자상을 수여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달 23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영양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황신우 성신여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식품영양학과 교수에게 '허벌라이프 신진학자상'을 수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차세대 정밀영양학: 오믹스 기반 연구부터 정책 및 실무 적용까지'를 주제로 최신 영양학 연구 성과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영양 분야 학술 발전과 과학적 연구 기반 강화를 위해 지난 2020년 한국영양학회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7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허벌라이프 신진학자상을 신설해 45세 미만의 유망 연구자를 발굴하고 연구 활동을 후원하며 차세대 영양학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황 교수는 우수한 연구 역량과 발표 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발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특성에 맞춘 정밀영양학은 미래 영양학 발전을 이끌 중요한 분야로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연구와 학술 교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유망 연구자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새로운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학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