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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사실무근" 프리지아 측, 사생활 루머에 강경 대응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프리지아 2022.10.01 (사진=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프리지아 2022.10.01 (사진=유튜브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크리에이터 프리지아 측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사생활 루머를 전면 부인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프리지아의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하여 공식입장을 전해드린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이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다.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경고했다.

이번 공식 입장은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프리지아와 관련한 사생활 루머가 확산한 이후 나왔다.

한편 1997년생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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