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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에 겨울옷 수요 공략"…마리오아울렛, 할인전 진행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6~8일 전관 사은행사…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노스페이스·네파 등 플리스·구스다운 특가
가전 최대 50% 할인·'재혼황후' 체험 전시도

마리오아울렛 사은행사 관련 이미지. 마리오아울렛 제공
마리오아울렛 사은행사 관련 이미지. 마리오아울렛 제공

[파이낸셜뉴스] 입동을 앞두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겨울 의류 수요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마리오아울렛이 첫 주말 맞이 사은행사와 아우터 할인전을 진행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리오아울렛은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전관 합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마리오 상품권을 증정하는 '입동 맞이 빅 프로모션'을 연다.

1관에서는 여성복 브랜드 린(LYNN)의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와 함께 쉬즈미스, 아르테 등 여성복 및 지오지아, 킨록바이, 소로지오 등 남성복 특가전을 진행한다. 2관에서는 노스페이스와 네파의 플리스·구스다운 등 겨울 아우터를 할인 판매한다.

3관에서는 다이나핏과 UFC 등 스포츠 브랜드의 다운 재킷과 스케쳐스 운동화 등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연다. 3관 8층 하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와 LG전자 가전을 최대 50% 할인한다.
쇼핑 외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3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성수동 그릇 매장 '보물섬' 팝업을 운영하고, 1관 7층에서는 웹툰 '재혼황후'를 활용한 몰입형 전시 '재혼황후: 황궁으로의 초대'를 진행 중이다. 작가 원화와 실물 드레스 전시를 비롯해 웹툰 속 황궁을 체험할 수 있는 확장현실(XR) 콘텐츠를 선보인다.

[email protected]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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