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직업군인 "연금 믿고 쓰다보니 남은 자산 4천만원뿐… 노후 어쩌죠"
30대 직업군인 A씨는 안정적인 직업이 소비·저축 습관에는 독이 됐던 것 같아 재무 상담을 신청했다. 50대부터 연금이 나오다 보니 당장 결혼 계획도 없어서 즉흥적으로 소비를 해왔다. 현재 관사에 거주하고 있어 주거비는 한 달에 6만원 이다. 업무 목적상 차가 필요해 중고차를 마련했는데 그 이후로 지출 관리가 더 어려워졌다. 자동차 보험 등 큰 지출은 대부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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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업군인 A씨는 안정적인 직업이 소비·저축 습관에는 독이 됐던 것 같아 재무 상담을 신청했다. 50대부터 연금이 나오다 보니 당장 결혼 계획도 없어서 즉흥적으로 소비를 해왔다. 현재 관사에 거주하고 있어 주거비는 한 달에 6만원 이다. 업무 목적상 차가 필요해 중고차를 마련했는데 그 이후로 지출 관리가 더 어려워졌다. 자동차 보험 등 큰 지출은 대부분 신

[파이낸셜뉴스] 30대 직업군인 A씨는 안정적인 직업이 소비·저축 습관에는 독이 됐던 것 같아 재무 상담을 신청했다. 50대부터 연금이 나오다 보니 당장 결혼 계획도 없어서 즉흥적으로 소비를 해왔다. 현재 관사에 거주하고 있어 주거비는 한 달에 6만원 이다. 업무 목적상 차가 필요해 중고차를 마련했는데 그 이후로 지출 관리가 더 어려워졌다. 자동차 보험 등 큰 지출은 �

14년차 직장인인 30대 A씨는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며 꾸준히 저축해왔지만 최근에는 내 집 마련과 노후 준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모은 자산으로는 2~3년 내 내집 마련이 어려울 것 같아 대출을 받을 의향이 있는데, 어느 정도의 대출이 적정한지 고민이 크다. 결혼 계획은 없으며, 현재 월 100만원씩 저축하고 있다. 이 중 연말정산을 위해 개인형퇴직연금(IRP)

[파이낸셜뉴스] 14년차 직장인인 30대 A씨는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며 꾸준히 저축해왔지만 최근에는 내 집 마련과 노후 준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모은 자산으로는 2~3년 내 내집 마련이 어려울 것 같아 대출을 받을 의향이 있는데, 어느 정도의 대출이 적정한지 고민이 크다. 결혼 계획은 없으며, 현재 월 100만원씩 저축하고 있다. 이 중 연말정산을 위해 개인형퇴�

Q.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30대 직장인 A씨는 현재는 부모님 집에 거주하고 있지만 회사와 거리가 멀어 독립을 생각 중이다. 월세는 월급에서 부담이 클 것 같아 돈을 좀 더 모아 5년 뒤에 혼자 살 수 있는 집을 3억5000만원에 마련하려 한다. 다만 70대 부모님 노후 준비도 함께 계획해야 할 것 같아 최근 고민이 깊어졌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부모님 집 현 시세는 약 5억원이다.

[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30대 직장인 A씨는 현재는 부모님 집에 거주하고 있지만 회사와 거리가 멀어 독립을 생각 중이다. 월세는 월급에서 부담이 클 것 같아 돈을 좀 더 모아 5년 뒤에 혼자 살 수 있는 집을 3억5000만원에 마련하려 한다. 다만 70대 부모님 노후 준비도 함께 계획해야 할 것 같아 최근 고민이 깊어졌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부모님 집 현 시세는 약 5억�

20대 직장인 A씨는 직장생활을 하는 동시에 좋은 기회가 닿아 추가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 월 소득은 늘었지만 저축은 생각만큼 늘지 않아 고민이 크다. 평일에는 개인 시간이 부족했던 만큼 주말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보상심리로 소비를 크게 늘린 것이 문제였다. 최근 연인과 헤어진 뒤에는 본격적으로 지출을 줄이고 저축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에 상담

[파이낸셜뉴스] 20대 직장인 A씨는 직장생활을 하는 동시에 좋은 기회가 닿아 추가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 월 소득은 늘었지만 저축은 생각만큼 늘지 않아 고민이 크다. 평일에는 개인 시간이 부족했던 만큼 주말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보상심리로 소비를 크게 늘린 것이 문제였다. 최근 연인과 헤어진 뒤에는 본격적으로 지출을 줄이고 저축을 늘려야겠다는 생

맞벌이 중인 30대 A씨 부부는 아이를 낳지 않기로 한 딩크다. 얼마 전 집과 차를 마련해 대출이 늘면서 노후 준비에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정년이 빠른 IT기업에 근무하는 남편의 경우 현 회사에서 많아야 45살까지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A씨는 사무직이지만 월급이 280만원 수준이라 많은 편은 아니다. 앞으로 부부가 8년 남짓 바짝 일해서 모아야 노후 대비가 가능할 것 같

[파이낸셜뉴스] 맞벌이 중인 30대 A씨 부부는 아이를 낳지 않기로 한 딩크다. 얼마 전 집과 차를 마련해 대출이 늘면서 노후 준비에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정년이 빠른 IT기업에 근무하는 남편의 경우 현 회사에서 많아야 45살까지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A씨는 사무직이지만 월급이 280만원 수준이라 많은 편은 아니다. 앞으로 부부가 8년 남짓 바짝 일해서 모아야 노후 대비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