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돌 든 남자가 돌아다녀요"… 훔친 자전거 타고 달아난 40대男 전력질주해 잡은 경찰
[파이낸셜뉴스] 벽돌을 손에 든 채 광주 도심을 배회하다 자전거를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시민 신고와 경찰의 공조 수색 끝에 붙잡혔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오후 6시 25분께 광주동부경찰서에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벽돌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뒷짐을 진채 웃고 다닌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벽돌을 든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