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예방수칙, 일상에 녹아들 수 있게 영상 제작"
"국민과 가깝게 맞춤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혜민 서울 중랑경찰서 경장(사진)은 22일 "홍보 담당으로서 경찰에 대해 알리는 경찰"이라며 본인을 이같이 소개했다. 지난 2020년 경찰에 입직한 문 경장은 중랑경찰서가 초임지다. 지금까지 중랑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6년째 근무하고 있다. 홍보 담당 업무를 맡은 것은 2년째다. 문 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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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가깝게 맞춤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혜민 서울 중랑경찰서 경장(사진)은 22일 "홍보 담당으로서 경찰에 대해 알리는 경찰"이라며 본인을 이같이 소개했다. 지난 2020년 경찰에 입직한 문 경장은 중랑경찰서가 초임지다. 지금까지 중랑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6년째 근무하고 있다. 홍보 담당 업무를 맡은 것은 2년째다. 문 경장

[파이낸셜뉴스] "국민과 가깝게 맞춤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혜민 서울 중랑경찰서 경장은 22일 "홍보 담당으로서 경찰에 대해 알리는 경찰"이라며 본인을 이같이 소개했다. 지난 2020년 경찰에 입직한 문 경장은 중랑경찰서가 초임지다. 지금까지 중랑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6년째 근무하고 있다. 홍보 담당 업무를 맡은 것은 2년째다.

"제가 보지 않으면 영영 미제가 된다는 생각으로 사건을 대하고 있습니다." 8일 신재문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4계장(경정)은 "서울청에서 장기미제 사건을 수사하는 단 하나뿐인 팀을 이끄는 만큼 내가 마지막 보루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5년 변호사 경력 채용 2기로 경찰에 입직한 신 계장은 관악서 경제팀과 수사민�

[파이낸셜뉴스] "제가 보지 않으면 영영 미제가 된다는 생각으로 사건을 대하고 있습니다." 8일 신재문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4계장(경정)은 "서울청에서 장기미제 사건을 수사하는 단 하나뿐인 팀을 이끄는 만큼 내가 마지막 보루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5년 변호사 경력 채용 2기로 경찰에 입직한 신 계장은 관악서 경제팀�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이 끝이 아니라 범죄로 얻은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김수미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 범죄수익추적수사팀장(경감·사진)은 26일 "범죄수익을 제때 보전하지 못하면 피해자에게 돌아갈 돈이 사실상 사라지게 되는 만큼 국민 삶의 회복을 위해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

[파이낸셜뉴스]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이 끝이 아니라 범죄로 얻은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김수미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 범죄수익추적수사팀장(경감· 사진)은 26일 "범죄수익을 제때 보전하지 못하면 피해자에게 돌아갈 돈이 사실상 사라지게 되는 만큼 국민 삶의 회복을 위해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q

"상황이 닥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건 시민의 생명과 안전입니다." 서울경찰청 위기관리계 김지후 계장(사진)은 재난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사람이 다쳤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먼저 본다"며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것이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라고 강조했다. 서울경찰청 위기관리계는 2022년

"일회성 출동에 그쳤다면 여전히 주민등록도 없이 알코올중독자로 지냈을 텐데, '존재하는 사람'으로 다시 회복시켰다는 점에서 사실상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것 같아요." 25일 본지 인터뷰 내내 '도움'이라는 단어를 강조한 고병진 서울 금천경찰서 독산파출소 경감(사진)은 "경찰로서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약자를 돕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일해온 것뿐"�

[파이낸셜뉴스] "일회성 출동에 그쳤다면 여전히 주민등록도 없이 알코올중독자로 지냈을 텐데, '존재하는 사람'으로 다시 회복시켰다는 점에서 사실상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것 같아요." 25일 본지 인터뷰 내내 '도움'이라는 단어를 강조한 고병진 서울 금천경찰서 독산파출소 경감은 "경찰로서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약자를 돕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일해온 �

"청와대는 물론 주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강열 서울 종로경찰서 청운파출소 경위(사진)는 10일 "청운파출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집무실을 관할하는 파출소"라며 이같이 말했다. 1998년 경찰에 입직한 이 경위는 서울경찰청 202경비단 등을 거쳐 2025년 하반기 청운파출소로 자리를 옮겼다. 평소 112 신고 출동을 비롯해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