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6명뿐' 수사자료 분석 마스터… 외국 경찰에겐 K치안 일타강사
"대한민국 수사자료 분석 전문가로서 국내에서 쌓아온 데이터 분석과 가상자산 추적 역량을 해외 경찰과 계속 나누고 싶습니다." 최승우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중요경제범죄수사팀장(경감· 사진)은 4일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는 더 이상 한 나라의 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기사 21개

"대한민국 수사자료 분석 전문가로서 국내에서 쌓아온 데이터 분석과 가상자산 추적 역량을 해외 경찰과 계속 나누고 싶습니다." 최승우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중요경제범죄수사팀장(경감· 사진)은 4일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는 더 이상 한 나라의 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수사자료 분석 전문가로서 국내에서 쌓아온 데이터 분석과 가상자산 추적 역량을 해외 경찰과 계속 나누고 싶습니다." 최승우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중요경제범죄수사팀장(경감· 사진)은 4일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는 더 이상 한 나라의 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

"지능팀 수사는 감춰진 사람을 찾아내는 일입니다." 서울 마포경찰서 수사2과 지능범죄수사팀(지능팀) 이성훈 경사(사진)는 지능범죄 수사의 특징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강력사건은 행위가 눈에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지능범죄는 차명계좌와 대포통장, 대포폰 뒤에 숨어 있는 사람을 찾아내야 한다"며 "돈과 흔적을 따라가며 범죄의 실체를 확인하�

[파이낸셜뉴스] "지능팀 수사는 감춰진 사람을 찾아내는 일입니다." 서울 마포경찰서 수사2과 지능범죄수사팀(지능팀) 이성훈 경사는 지능범죄 수사의 특징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강력사건은 행위가 눈에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지능범죄는 차명계좌와 대포통장, 대포폰 뒤에 숨어 있는 사람을 찾아내야 한다"며 "돈과 흔적을 따라가며 범죄의 실체를 확인

"범인을 잡지 못하면 제2의 범죄가 일어날 수 있잖아요. 빠른 검거가 곧 범죄 해결이자 예방입니다." 김재홍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1과장 직무대행(경감)은 6일 본지 인터뷰에서 "신속한 사건 처리가 결국 시민이 체감하는 치안으로 이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1993년 입직한 김 경감은 1998년 서울 혜화경찰서에서 본격적으로 형사 생활을 시작한 뒤 강력반�

[파이낸셜뉴스] "범인을 잡지 못하면 제2의 범죄가 일어날 수 있잖아요. 빠른 검거가 곧 범죄 해결이자 예방입니다." 김재홍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1과장 직무대행(경감)은 6일 본지 인터뷰에서 "신속한 사건 처리가 결국 시민이 체감하는 치안으로 이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1993년 입직한 김 경감은 1998년 서울 혜화경찰서에서 본격적으로 형사 생활을 시작

"국민과 가깝게 맞춤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혜민 서울 중랑경찰서 경장(사진)은 22일 "홍보 담당으로서 경찰에 대해 알리는 경찰"이라며 본인을 이같이 소개했다. 지난 2020년 경찰에 입직한 문 경장은 중랑경찰서가 초임지다. 지금까지 중랑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6년째 근무하고 있다. 홍보 담당 업무를 맡은 것은 2년째다. 문 경장

[파이낸셜뉴스] "국민과 가깝게 맞춤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혜민 서울 중랑경찰서 경장은 22일 "홍보 담당으로서 경찰에 대해 알리는 경찰"이라며 본인을 이같이 소개했다. 지난 2020년 경찰에 입직한 문 경장은 중랑경찰서가 초임지다. 지금까지 중랑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6년째 근무하고 있다. 홍보 담당 업무를 맡은 것은 2년째다.

"제가 보지 않으면 영영 미제가 된다는 생각으로 사건을 대하고 있습니다." 8일 신재문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4계장(경정)은 "서울청에서 장기미제 사건을 수사하는 단 하나뿐인 팀을 이끄는 만큼 내가 마지막 보루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5년 변호사 경력 채용 2기로 경찰에 입직한 신 계장은 관악서 경제팀과 수사민�

[파이낸셜뉴스] "제가 보지 않으면 영영 미제가 된다는 생각으로 사건을 대하고 있습니다." 8일 신재문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4계장(경정)은 "서울청에서 장기미제 사건을 수사하는 단 하나뿐인 팀을 이끄는 만큼 내가 마지막 보루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5년 변호사 경력 채용 2기로 경찰에 입직한 신 계장은 관악서 경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