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행복한 경영이야기]인력개발 투자의 가치

조용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국 기업 30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자산 개발을 위한 총수익 대비 10% 투자는 생산성을 3.9% 끌어 올린 반면,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유사한 투자는 생산성을 8.5% 끌어 올렸다.―펜실베이니아대학

■잭 웰치 GE 전 회장은 직원 총 급여의 3%를 교육과 훈련에 투자했으며 인텔은 리더십 개발에 연간 130시간의 근무 시간을 할애하고 1인당 연간 5000달러를 투자한다고 합니다. 회사의 최고 자산인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투자는 어떠한 명목으로도 회피되어서는 안됩니다.

/조영탁 휴넷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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