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

인터파크, 사이트 전면 개편

김아름 기자
파이낸셜뉴스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는 추천도서 및 이슈 컨텐츠를 강조한 UI를 통해 고객들이 ‘책’에 더욱 집중해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인터파크추천’은 한 권의 책 이미지에 360Χ520 픽셀에 달하는 영역을 할애, 실물 도서를 보는 듯 책 표지의 재질과 두께감까지 느낄 수 있다. 작가 추천 도서, 작가와의 만남 행사, 작가 인터뷰 등을 담은 ‘책이야기’ 코너에서는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다.

‘이슈 책갈피’와 ‘테마가 있는 책’ 코너를 신설, 당일의 이슈를 바로 책으로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또 메인화면에서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개인이 조합할 수 있도록 옵션을 주어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외에 고객이 원하는 카테고리의 랭킹을 첫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정 가능하다.

우측 귀배너의 마이도서 아이콘을 누르면 페이지 이동 없이 플로팅 배너 형태로 원래 보고 있던 페이지 위에 레이어드 돼 나의 할인쿠폰, 아이포인트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북카트, 위시리스트 등에 담아 두었던 도서를 바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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