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군복 포스, 예술 옆라인+인형미모 "기세등등 이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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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군복 속 눈부신 미친미모를 폭발했다.
박한별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야외 촬영 중 또 잠들었다. 추우니까 참을 수 없이 잠이 쏟아지는 이상한 현상. 추운 날 산속에서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종합편성채널 MBN 주말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 촬영 중 찍은 인증샷으로 극중 캐릭터인 여군으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한별은 군복 위에 두꺼운 파카를 입고 군 모자를 옆으로 눌러쓴 채 곤히 잠든 모습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마냥 꿈나라에 빠져 있다.
특히 그녀는 군복을 입었음에도 빛나는 미모만큼은 감출 수 없어 더욱 시선을 끌고 있는 것.
박한별은 긴 속눈썹과 오뚝한 콧날, 볼록한 이마 등 옆라인이 예술에 가까우며 투명하고 맑은 아기피부는 무결점의 결정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 감탄을 나아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세등등 이유있네”, “옆라인 조각같아”, “잠든 모습도 천사같아”, “이렇게 예뻤어?”, “군복 속 미친미모 폭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갈수록 기세등등’은 남편 이재용보다 먼저 대력으로 진급한 부인 박해미와 소위로 임관한 딸 이한별(박한별 분) 등 아빠, 엄마, 딸이 한 부대에서 근무하는 군인가족의 유쾌하고 훈훈한 좌충우돌 가족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사진=박한별 트위터>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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