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세상에 단 한 점 뿐인 겨울민화 접시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도자기는 9일 눈 오는 날을 맞아 까치와 호랑이가 대화하는 모습이 담긴 겨울민화 접시를 선보였다. 한국도자기와 지민아트가 공동으로 제작한 접시는 겨울민화를 소재로 한 핸드페인팅 그림이 새겨져 있다. 한국도자기 제품에 도자기 페인팅 아카데미 지민아트 회원이 손으로 하나하나 그린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작품이며 접시가격은 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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