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폭스바겐, 서울모터쇼서 ‘폴로’ 등 20개 차종 전시

김성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모터쇼에서 '영 앤드 다이내믹(Young & Dynamic)'을 주제로 20개 차종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올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콤팩트 해치팩 모델인 폴로 1.6 TDI R라인을 비롯, 3년 연속 다카르 랠리에서 우승한 오프로더 '투아렉'이 전시되고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도 공개한다. 이외에도 국내에 출시 중인 고성능 모델인 R과 R라인 등과 함께 쿠페, 컨버터블 등의 모델등이 나오게 된다.

'영(Young)'을 주제로 한 차종에는 폴로 등이 전시되고 다이내믹을 주제로 한 차종에는 레이스 투아렉, 투아렉 4.2 TDI R라인 등이 폭스바겐의 주요 볼거리다.

국내에 출시 예정인 5세대 폴로는 유럽 현지에서 출시 직후부터 '월드 카 오브 더 이어(World car of the year)', 유럽 올해의 차 등의 상을 휩쓴 바 있다. 이밖에도 폭스바겐은 파사트와 제타, CC, 티구안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모델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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