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실제성격, “‘하면 하지’식의 의외로 강단있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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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실제성격이 화제다.
현재 제국의 아이들 신곡 ‘바람의 유령’ 활동부터 MBC ‘일밤- 진짜 사나이’,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까지 정신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박형식이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실제 성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형식은 “내가 의외로 강단이 있는 성격”이라며 “‘하면 하지’라는 면이 있다 보니 클라이드 연기를 할 때 편안했던 것 같다”라고 상남자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내가 만든 클라이드는 남자다운데 귀여운 구석도 있는 캐릭터”라며 “박형식 하면 아기병사가 떠오르기 때문에 반전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나와 정반대의 삶이기 때문에 클라이드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형식과 엄기준, 김민종 다나 등이 출연하는 ‘보니앤클라이드’는 9월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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