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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자만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족속들” 의미심장 글 남겨

류시원 “자만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족속들” 의미심장 글 남겨



배우 류시원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류시원은 1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머리가 나쁘면 겸손이라고 해야지. 의리, 배려, 고마움도 모른 채 자만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불쌍한 족속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안타깝지만 이제 남에 일에 관심 끄는 걸로! 그들은 거기까지니까. 내 갈 길과 내 인생도 벅찬 것을"이라고 적었다.


류시원은 아내 조씨와 이혼소송을 진행중에 있어 이같은 글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따.


지난 2010년 류시원과 결혼한 조씨와 결혼한지 1년 5개월만인 지난해 3월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두 사람의 소송은 진행 중이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