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표혜미, ‘용이 산다’ 마리에 완벽빙의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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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의 표혜미와 웹툰 ‘용이 산다’의 캐릭터 마리가 닮은꼴로 지목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용이 산다 마리, 표혜미 비교 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포탈사이트 네이버에서 매주 수요일 연재중인 웹툰 ‘용이 산다’의 주인공 김용의 조카 마리와 나인뮤지스의 막내 표혜미를 비교한 것으로, 표혜미는 마리의 표정과 포즈에 완벽하게 매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용이 산다’에서 가장 귀여움을 받는 캐릭터인 마리인 만큼, 표혜미 역시 여러가지 귀여운 포즈와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최근 은지와 이샘이 탈퇴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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