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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 포커스] 여자들 질투 부르는 '8등신 송혜교' 정가은

파이낸셜뉴스


'스타킹' 400회 특집 기자간담회 포토월이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가은은 '8등신 송혜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완벽한 보디 라인을 드러내는 초밀착+초미니 스팽글 원피스로 주위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이번 400회 특집은 '스타킹 어워즈'로 진행되며,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특별 MC로 참여해 강호동과 2년 만에 호흡을 맞춘다. 또한, 배우 최정윤, 정가은, 개그우먼 신봉선 등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각 분야별 최고의 출연자에게 상이 주어지는 시상식 형식으로 진행되는 400회 특집 '스타킹 어워즈'는 오는 31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정가은 '옆태도 완벽 S라인
정가은이 포토월로 입장하고 있다.



정가은 '자체발광 콜라병 몸매'
정가은의 아름다운 몸매에 플래시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정가은 '늘씬하게 잘 빠졌네~'
정가은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eachyoon@starnnews.com윤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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