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내 심장을 쏴라' 언론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정신병원을 수시로 드나드는 병원생활 6년차 모범환자 수명 역을 맡은 여진구는 이날 날렵해진 턱선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나이에 맞는 순진무구한 미소로 반전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영화 '내 심장을 쏴라'는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
|
여진구 '모든 청춘들에게 바친다'
여진구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
|
여진구 '웃을랑 말랑~'
여진구가 미소를 짓고 있다.
|
|
여진구 '영화관 밝히는 환한 건치 미소'
여진구가 환하게 웃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eachyoon@starnnews.com윤예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