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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부산지역 아너소사이어티 11명 동시 가입
1억원 이상 일시 또는 5년 내 기부 약정자 대상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시는 28일 오후 3시 시장 접견실에서 11명의 새로운 부산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동시 가입식을 개최한다.
아너소사이어티는 2007년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대표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할 경우 가입이 가능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이번 가입식에는 신규 아너의 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오거돈 부산시장도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신규 아너 회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의 나눔 메시지 전달을 통해 이웃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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