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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삼동역' 4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16일 청약

뉴시스

사이버 견본주택 통해 세대·항공 VR, e카탈로그 제공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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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현대건설은 4일 경기 광주시 삼동1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세대 VR, 항공 VR, e카탈로그 등을 제공한다. 분양전용 챗봇 서비스도 도입했다. 1:1 채팅 문의하기를 통해 상담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63~84㎡, 총 565가구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경기 광주시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삼동역을 통해 분당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해 강남역까지도 6정거장이면 갈 수 있어 분당과 판교를 넘어 서울 강남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분당과 판교, 강남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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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삼동역이 들어서는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삼동1지구와 3지구에서 약 42만6500여㎡ 규모로 도시환경개발사업이 진행되며, 개발완료 시 광주시를 대표하는 주거지역으로 바뀔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광주시에서 진행 중인 삼동역세권개발지구에 위치해 분당과 판교, 강남권역을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는데다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의 청약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당해, 17일 1순위 기타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일은 24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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