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유기동물 입양센터 12월중 문연다, 본격분양
[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 춘천에 유기동물 입양센터가 들어선다.
춘천시는 신북읍 용산리 231-21번지 옛 102보충대 주차장에 조성하고 있는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올해 안에 준공한다.
사업비 5억8000만원이 투입된 유기동물 입양센터의 공정률은 80%다. 센터는 전체 면적 184㎡로 1층은 입양카페와 주방, 2층은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체계화된 유기동물 입양프로그램 마련과 유기동물 입양률 제고,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유기동물 입양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유기동물 입양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분양률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유기동물을 분양하기 전 교육과 상담을 활성화해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