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하던 LPG 탱크로리 화재…70대 운전사 전신 3도 화상
뉴스1
25일 오전 11시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옥명공원 인근 도로에서 119대원들이 LPG탱크로리 화재를 진압한 후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이날 불은 A공장 LPG저장소에 충전을 하던 대형탱크로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불을 끄던 70대 운전기사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포항남부소방서제공)2021.1.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오전 11시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옥명공원 인근 도로에서 119대원들이 LPG탱크로리 화재를 진압한 후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오전 11시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옥명공원 인근 도로에서 119대원들이 LPG탱크로리 화재를 진압한 후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이날 불은 A공장 LPG저장소에 충전을 하던 대형탱크로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2021.1.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오전 11시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옥명공원 인근 도로에서 119대원들이 LPG탱크로리 화재를 진압한 후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이날 불은 A공장 LPG저장소에 충전을 하던 대형탱크로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2021.1.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오전 11시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옥명공원 LPG저장소에서 가스를 충전하던 탱크로리의 뒷부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가스 충전을 마친 차량 기사가 저장탱크와 연결된 호스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불을 끄던 70대 운전기사가 전신 3도 화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화학차량 등 15여대와 소방관 50여명을 투입, 1시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탱크로리 트럭 기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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