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진천소식]이상설기념관 건립 성금 기탁 등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알티에스에너지 주식회사(대표 조경호)는 31일 충북 진천군청에 이상설기념관 건립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덕산읍 소재 알티에스에너지는 반도체, 태양광 발전장치 등을 제조한다.
앞서 29일에는 동부엔텍㈜(대표 류광성)도 이상설기념관 건립기금 500만원을 진천군에 기탁했다.
이상설기념관은 진천읍 신척리 선생의 생가 주변에 지하 1층, 지상 1층, 건축 전체면적 1453.68㎡ 규모로 내년 말 또는 2023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진천군,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충북 진천군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꾀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대상자를 4월1일부터 5월 말까지 모집한다.
▲영농 종사 3년 이상 ▲농촌 거주 연속 3년 이상 ▲농외소득 4500만원 미만 등 7가지 기준을 충족하면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 직불금과 면적에 따라 역진적 단가를 적용한 면적 직불금으로 구성돼 있다.
기존의 쌀 직불금과 밭 고정 직불금이 통합돼 시행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농지 소재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