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창립 27주년 '함께해서 더 큰 착한가격' 행사
농협유통은 창립 27주년 맞이하여 계속 높아지는 물가로 부담이 커진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농현유통은 농식품 전문매장의 장점을 살려 최고 품질 농축수산물을 최대 53%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시작이 반이다' 창립행사 시작일인 오는 21일부터 24일 4일간 우리 농축수산물 대표품목을 선정해 최대 5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비롯하여 창립행사 전 기간 동안 '매일 매일 쏟아지는 착한가격'을 통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수박·참외·감자·한우등심·특란30구·활전복·국물용멸치 등 고객이 선호하는 농축수산물 파격할인과 함께 행사카드 결제에 따른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한다.
또한, 통합 농협유통 창립 27주년을 기념하여 현대자동차 캐스퍼, LG 스탠바이미 TV, 쿠쿠 전기밥솥, NH멤버스 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총 2700명에게 증정하는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농촌 마을 환경 정화를 위한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식재료 지원' 등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통합 농협유통으로 맞이하는 첫 창립행사인 만큼 최고 품질의 농축수산물을 준비했다”며,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인해 부담이 커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앞장서는 농협유통이 되겠다”고 밝혔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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