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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10일부터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대화'

뉴스1
박일호 밀양시장은 1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대화'를 한다. 사진은 박일호 시장. (밀양시 제공) @news1
박일호 밀양시장은 1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대화'를 한다. 사진은 박일호 시장. (밀양시 제공) @news1

(밀양=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새해를 맞아 박일호 시장이 10일부터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대화'를 한다고 밝혔다.

시민과의 소통을 중점에 둔 이번 읍면동 방문은 이날 무안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을 순회한다. 박 시장은 방문을 통해 시정 방향과 현안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읍면동 방문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읍면동 방문일정은 △10일 무안면, 삼문동 △12일 하남읍, 초동면, 청도면 △13일 부북면, 상동면, 내일동 △16일 산내면, 산외면, 교동 △19일 단장면, 내이동 △26일 삼랑진읍, 상남면, 가곡동 순이다.

박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으로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시민들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되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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