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0' 김건희, 독방서 맞은 첫날…경호 끊기고 머그샷 촬영
구속 직후 서울남부구치소 수용, 전직 영부인 예우 없이 일반 절차 진행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권력의 상징처럼 불리던 ‘V 0’ 김 여사는 전직 영부인이라는 지위와 무관하게 일반 구속 피의자와 동일한 절차를 밟았다.
jjw@fnnews.com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권력의 상징처럼 불리던 ‘V 0’ 김 여사는 전직 영부인이라는 지위와 무관하게 일반 구속 피의자와 동일한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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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수사로 구속된 김 여사는 향후 구치소 내에서 특검 조사를 받게 된다.
교정 당국은 수사 일정에 따라 외부 이동과 조사 동행을 지원하되, 일반 수용자와 동일한 보안 절차를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