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동산단 공장서 불…32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 평동산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32분만에 꺼졌다.
24일 오전 9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장록동 평동산단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난다는 신고가 행인으로부터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소방대원 66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1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