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만남에 100억원 털린 남성들...신고도 못해
캄보디아 거점 조직 덜미
가짜 사이트·SNS 광고로 유인, 총책·간부 구속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해외 거점을 둔 대규모 조건만남 사기 조직을 붙잡았다. 조직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허위 광고를 올려 피해 남성들을 속이고 총 100억원에 달하는 돈을 가로챘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