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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중소기업기술마켓 참가…공공 AI 에이전트 도입 상담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3 12:08

수정 2026.04.23 12:08

와이즈넛, 중소기업기술마켓 참가…공공 AI 에이전트 도입 상담

[파이낸셜뉴스] 와이즈넛은 2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에 참가해, 공공기관 맞춤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도입 전략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독보적인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14개 공공기관 및 기업 대상의 1 대 1 매칭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참가 기업 중 가장 많은 상담을 진행했다.

재정경제부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정부의 AI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100여개 이상의 주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과 60여개의 AI 혁신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솔루션을 적극 발굴하고 실제 구매를 검토하는 등 실무 중심의 상담을 진행했다.


와이즈넛은 전시 부스와 컨설팅 현장에서 각 기관의 특수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도입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7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즉각적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줄 AI 에이전트 실행 로드맵과 운영 구조를 중심으로 상담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공공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중소기업기술마켓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 공공 판로를 적극 활용해 검증된 AI 에이전트 공급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