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향후 3년간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자금관리시스템을 전담 운영해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지원한다. 공제회 소속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을 개발하고 금리 우대 등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한다.
협약식에서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은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 향상에 앞장서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금융 동반자가 되어 기쁘다"라며 "현장 종사자들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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