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동래구 주차장서 승용차 폭발, 60대 운전자 중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1일 밤 9시 50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한 스타렉스(운전자 A·60대) 차량에서 알 수 없는 폭발로 불이 나 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A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LPG용기에서 가스가 누설, 문을 연 순간 폭발했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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