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드파인 아르티아' 공급일정 시작...견본주택 개관
지상 45층, 404가구 규모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19일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드파인 아르티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한강 이남에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를 최초 단독 시공하는 사업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4층~지상45층, 2개동,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61가구(일반 분양 38가구) △74㎡ 41가구(일반 분양 23가구) △84㎡ 161가구(일반 분양 98가구) △109㎡ 41가구(일반 분양 12가구)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 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7월 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7월 8일, 계약은 7월20일부터 22일까지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도보권 내 지하철 1·7·9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 핵심 지역을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노량진초, 영화초를 비롯해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등학교 등이 위치한다.
단지 앞에는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더현대 서울, 신세계백화점 및 이마트가 위치한 타임스퀘어, 롯데마트 등 쇼핑·유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 노들섬이 주변에 있고 용마산,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도 녹지공간도 갖췄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9-19에 위치한다. 내부 라운지에서는 '최인아 책방',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 등 단지에 적용되는 브랜드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