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신입사원들과 호국보훈 활동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도 참석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신입사원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19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와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신입사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군인 묘역 12구역에서 비석 닦기, 주변 정비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김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그 뜻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전쟁기념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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