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원 뛰며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 제자리로
[파이낸셜뉴스] 19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0.1원 하락한 1527.0원에 장을 끝냈다. 앞서 10.3원 오른 1537.4원에 개장했으나 사실상 상승폭을 전부 되돌린 셈이다. 다만 종가는 지난달 15일부터 24거래일째 1500원대를 유지 중이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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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