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위 빛난 지원"…피엠인터 후원 김민종·김종훈, 유도 그랜드슬램 금·은 쾌거
2026 IJF 울란바토르 대회서 각각 100㎏ 이상급 우승, 90㎏급 준우승 달성
도핑 안전성 입증된 '피트라인' 제공해 국가대표 컨디션 관리 든든한 뒷받침
[파이낸셜뉴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자사가 후원하는 남자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양평군청)·김종훈(양평군청) 선수가 지난 2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6 국제유도연맹(IJF)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유도연맹 그랜드슬램 대회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을 제외하면 전 세계 유도 선수들이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는 최상위 메이저 대회다. 김민종 선수는 이번 대회 남자 100kg 이상급 결승에서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같은 대회 남자 90kg급에 출전한 김종훈 선수는 결승에서 무라오 산시로(일본)에게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다양한 선수들에게 자사의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김민종 선수에게는 지난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부상 회복을 위한 제품 지원을 비롯해 선수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꾸준히 뒷받침해 왔다.
'피트라인'의 전 제품은 글로벌 도핑 방지 플랫폼인 쾰른 리스트에 등재돼 있어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김민종 선수와 김종훈 선수는 "세계 최강 선수들이 출전한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더없이 기쁘다"며 "꾸준히 곁에서 든든하게 지원해 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의 피트라인 덕분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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