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2.1원 상승한 1539.1원 마감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23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2.1원 오른 1539.1원에 장을 끝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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