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PRIME CLUB, 국가서비스대상 6년 연속 수상
[파이낸셜뉴스]KB증권은 대표 투자관리 서비스인 프라임 클럽(PRIME CLUB)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구독형 투자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서비스 가치와 고객 만족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산업별 우수 서비스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프라임 클럽은 글로벌 매크로 이슈 분석과 국내외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구독형 투자관리 서비스다. 미국 증시 마감 내용을 반영한 모닝 전략과 라이브 방송, 오늘의 주식, 국내외 투자 전략 콘텐츠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비대면 투자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5월 말 기준 가입자는 197만명을 넘어섰다.
KB증권은 전문 콘텐츠 프로바이더(CP)를 중심으로 기업 현장과 산업 박람회 등을 직접 취재·분석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자기주도형 투자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분야별 전문 패널도 확대했다.
오프라인 고객 접점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5월에는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를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매월 개최했으며, 지난 6월에는 서울·전주·광주·부산·대구·대전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투자 세미나를 열고 하반기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투자 콘서트도 고객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0월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투자 콘서트에는 약 2,700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9월에는 약 3,000명을 초청해 2027년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대규모 투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홍구 KB증권 대표는 "PRIME CLUB의 6년 연속 수상은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의 투자 판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투자정보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라임 클럽은 KB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마블(M-able)'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