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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엔텍, 최대주주 신용 지원으로 공모채 도전 [fn마켓워치]

김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GS엔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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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GS엔텍이 최대주주인 GS글로벌 신용도 지원으로 다음달 공모채 시장에 도전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GS엔텍은 다음달 8일 2,3년물 총 35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목표로 수요예측에 나선다. 발행 예정일은 같은 달 16일이다.

이를 위해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에 나섰다.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 금리 -30bp~+30bp 수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GS엔텍은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되는 종목이다. 이번 회사채는 GS글로벌의 신용등급에 전적으로 연계돼 A0가 부여됐다.

GS엔텍은 해상풍력, 화공장치 플랜트,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모태는 1988년 설립된 대경OEKE이다. 지난 2010년 12월 GS그룹에 편입된 GS엔텍은 GS글로벌이 지분 73.7%를 보유하고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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