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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유니온페이 해외여행 캠페인 공개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국 여행 편' 후속...AI 활용

유니온페이 디지털 콘텐츠. HSAD 제공
유니온페이 디지털 콘텐츠. HSAD 제공

[파이낸셜뉴스] HSAD가 글로벌 결제 브랜드 유니온페이의 결제 편의성과 제휴 혜택을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신규 해외여행 캠페인을 선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지난 1월 공개한 '중국 여행 편'의 후속 캠페인으로, 혜택의 범위를 중국에서 전 세계 주요 여행지로 확장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고다, 트립닷컴, 클룩 등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의 제휴 혜택을 중심으로 여행 전 과정에서 누릴 수 있는 유니온페이의 혜택 경험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호텔 예약부터 현지 쇼핑, 관광, 야외활동 등 여행객의 실제 여정을 따라가며 전 세계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유니온페이의 결제 혜택을 보여준다.

기존 캠페인의 메시지와 중독성 있는 음악을 유지하면서도 배경은 글로벌 여행지로 넓혀 브랜드의 확장된 경쟁력을 담았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도 선보인다. TV 광고와 함께 공개된 디지털 전용 콘텐츠 '할인을 부르는 유니온페이' 시리즈는 전 세계의 상징적인 공간이 등장한다. HSAD는 AI를 활용해 여행지의 다양한 이미지를 전면에 구현했다.

HSAD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중국 여행 편에서 검증된 브랜드 자산을 글로벌 여행 시장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라며 "여행객의 실제 이용 맥락에 맞춘 혜택과 AI를 결합해 브랜드 메시지의 전달력과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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