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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입주민은 특별하다"...대우건설, 하이엔드 라이프 서비스 본격화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더비치 푸르지오 써밋' 입주민들 대상으로 써밋 컬처 살롱을 진행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더비치 푸르지오 써밋' 입주민들 대상으로 써밋 컬처 살롱을 진행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컬처 체험 프로그램인 '써밋 컬처 살롱(SUMMIT CULTURE SALON)'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문화·예술·취향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 큐레이션이다. 와인(Wine), 티(Tea), 향기(Fragrance)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좌를 통해 입주민들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품격 있는 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별개로 대우건설은 고유의 주거서비스 브랜드 '프라이드 업 서비스(PRUS)'의 대표 공연문화 프로그램인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첫 시행 이후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86회 개최됐다.

회사 관계자는 "써밋 컬처 살롱과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는 단순 시공을 넘어 입주 후 주거 문화까지 세심하게 케어하고자 하는 푸르지오의 자신감과 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에만 약 2조9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수주액을 확보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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