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이스프링 정수기' 세계 최다 오염물질 여과 인증
[파이낸셜뉴스] 한국암웨이는 '이스프링 정수기'가 미국위생재단(NSF)으로부터 '세계 최다 오염물질 여과 항목'을 공식 확인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NSF는 1944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공공보건 및 제품 인증기관이다. 음용수 안전성 및 정수 성능 평가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인증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NSF 공식 확인을 통해 '이스프링'이 전 세계 NSF 검증 정수기 중 가장 많은 오염물질 여과 항목이 검증된 제품임을 확인받았다. 이로써 '이스프링'은 NSF 기준 '세계 최다 170종 이상 오염물질 여과 항목' 정수기로서 차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지난 2024년 출시된 '이스프링' 정수기는 물 속에 포함된 몸에 좋은 미네랄은 유지하면서 3중 필터 카트리지를 통해 170종 이상 오염물질을 여과하도록 설계됐다.
1단계 프리 필터가 침전물과 퇴적물을, 2단계 디펜스 가드가 미세플라스틱과 병원균, 포낭 등을 거르며, 3단계 카본 블록이 과불화화합물과 잔류 의약품 성분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여과하는 구조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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